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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015.04.30
교포 3세의 눈으로 본 한국춤 공연에 대하여 Ⅰ


 

 “행동은 말보다 많은 것을 말해준다”라는 말이 있다. 이 의미는 공연에 더없이 적절하다. 공연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바를 신체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달한다는 유일한 목적을 갖기 때문이다.또한 관객들은 행위 자체뿐 아니라 행위 저변의 진실성, 즉 공연의 준비과정과 진행과정 그 이후까지의 질을 보고 진정으로 공연의 의도와 목적을 인식하게 된다. 다시 말해 제작과정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었는지는 제작의도와 목적뿐 아니라 관객들의 경험을 공들여 만들고, 개선시키고 실행하는데 기반이 되는 생각까지도 드러내준다. 분명히 “한국전통예술단 가무악 NJ(뉴저지)”는 굉장히 교육적이고 고취적인 경험이 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이유는 제작과정과 공연 그리고 조직적 측면의 맹점들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제작과정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제작의도는 특히 한국인과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한국 전통 공연예술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이 해석은 공연 마지막에 했던 기획자의 발언에 근거하는데, 오히려 공연의 앞머리에 있었다면 관객들에게 더 도움이 되었을 듯하다. 그것이 실제 의도였다면, 제작자 및 기획자들은 관객들이 공연을 이해하고 즐기도록 하기 위해 관객들의 언어적/문화적 한계에 대해 인식하고 그에 맞는 노력을 기울여야 했을 것이다.
 


 

 팸플릿을 살펴보면 제작자와 기획자들이 관객들에 대해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표지에는 제목 외에는 번역이 되어 있지 않았고, 심지어 두 막의 제목은 번역조차 없어서 외국인들은 이해할 수 없었다. 더불어 휴식 시간은 한국어와 영어 어느 언어로도 표시되어 있지 않아서 1막이 끝난 후 관객들은 혼란스러워 했다. 팸플릿의 첫 두 페이지에 쓰여있는 인사말 역시 번역되어 있지 않고, 프로그램에는 공연들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찾아볼 수 없었다.

 

 설명과 번역의 부재는 “이름이 무슨 문제냐, 실질이 중요하다”라는 셰익스피어의 말을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외국 공연에서는 “이름도 중요하다”. 만일 공연들의 제목을 번역하고 각 공연에 대해 간결하지만 면밀한 설명을 준비하는 노력이 있었다면, 관객들은 공연을 즐기고 이해할 수 있는 방향을 잡을 수 있었을 것이다. 더욱이, 팸플릿에 공연자들의 약력이 적절하게 나와 있었다면, 관객들은 그들의 배경을 이해함으로써 공연자들을 더 잘 감상할 수 있었을 것이고, 공연자들이 관객들로 하여금 더 큰 존중과 주의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다시 공연의 의도와 목적으로 돌아와서, 공연이 한국 문화를 알리고 홍보하려는 목적을 가졌다면, 팸플릿 구성은 관객들의 구성을 고려함에 있어 도외시한 부분이 있고, 그로 인해 관객들은 기획자로부터 적절한 정보를 전달받기보다 스스로 정보를 찾아볼 수밖에 없었다. 이는 관객에 대한 존중과 고려가 부족했음을 드러낸다.

 

 개인적으로, 춤에 대한 다소간의 이해가 바탕이 되었기에 필자 본인은 공연의 세부적인 것들을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었으나, 다른 관객들이 같은 정도의 지식이나 이해도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할 수는 없다. 더욱이, 필자는 제한된 배경지식만 가지고 공연을 이해하기 위해 휴대폰을 찾아보기도 했다. 따라서 필자 역시 공연자의 해석에 충분히 몰두하고 즐길 수 없었고 공연에서 무엇이 어떻게 소통되고 있는지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필자가 내 부모님께 공연들에 대해 물어볼 수도 있었을까? 물론이다. 그러나 그로 인해 다른 관객들과 공연자들이 방해받지 않았을까? 아마도 그랬을 것이라 확신한다. 이런 경험이 기획자들과 홍보자들이 알리고 싶은 방향이었을까? 그렇지는 않으리라 생각한다.
 

 공연 자체에 대한 견해로 넘어가기 전에 다른 격언 하나를 보자. “당신이 가져보지 못한 무언가를 원한다면, 당신이 해보지 않은 어떤 것을 해야만 한다.” 이 공연들은 미국을 비롯한 세계의 한국인들에게 새롭지 않았다. 외국인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이 공연을 관람한 대다수의 젊은이들은 이런 공연들을 이미 언젠가 한번쯤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관객들에게 새롭거나 신선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심지어 어떤 장면들은 반복적이어서, 관객들이 완전히 흥미를 잃은 듯 보이기도 했다. 특히, <살풀이춤>은 음악이나 안무 모두 거의 변화 없이 세 번씩이나 반복되었다. 이것은 제작자와 기획자의 부주의를 보여준다. 방법이 없지는 않았을 것이다. 다른 공연자들을 위한 다양한 요청들이 있었다면, 제작자들은 세 명의 무용수들에게 하나의 작품을 만들도록 하되 각 무용수의 다른 해석들이 무대 위에 펼쳐지게 하여 관객들을 감명 받게 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한국무용 공연들을 통해 다른 결과를 얻어내고자 한 목표로 돌아가서, 관객의 눈으로 볼 때, 필자는 관객들에게 적절하고 매력적인 공연들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전문적으로 실행/조직된 새로운 해석들을 제안한다. 이것은 전통적인 컨셉을 현대적인 의상디자인과 결합하거나, 한국인과 재미교포들이 함께하는 비교문화적 협업 공연, 참된 기량과 예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진 새로운 재능인들로 하여금 실행되는 전통공연 등의 병치를 통해 성취될 수 있다. 이 아이디어들이 새로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외국에서의 공연들에서 이를 실천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원래 의도와 목적대로 한국 공연예술과 한국의 문화에 대한 감상과 흥미를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공연자들, 제작자들 그리고 기획자들 간의 효율적인 조화가 중요하다.

 

 공연의 질은 부분들의 합의 질에 상응한다. 그러므로 공연자들, 제작자들 그리고 기획자들은 그들 스스로 양질의 공연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책임을 다해야 한다. 공연자의 의무는 그들이 전념하고자 하는 예술성/기술성을 간직하고 예술성/기술성에 대한 그들의 열정이 마침내는 관객들에 의해서도 사랑받을 수 있도록 공연하는 것이다. 그들의 기술성을 양성하려는 의식은 예술의 저변에 있는 원동력이다. 그들이 더 진정성을 가질수록 예술에 대한 그들의 감상 역시 깊어지며, 이는 더 좋은 공연들로 이어진다. 제작자의 의무는 양질의 공연을 위하여 진정한 열정과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발견하고 적절하게 팀을 조직하는 것이며, 이로 인해 그들이 제작하는 장르의 흥미와 감상을 이끌어내게 된다. 마지막으로, 의도된 목적대로 공연이 이루어지고 공연의 모든 참여자들이 존중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공연자, 제작자 그리고 관객들의 요구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소통하고, 조율하는 것이 기획자의 의무이다. 공연이 진행되는 방식은 한국과 한국의 문화가 대중에게 어떻게 보여지는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제까지 언급한 방식으로 실행이 된다면, 관객들이 이토록 가치 있고 기억에 남을 만한 경험을 마다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각 당사자들은 그들의 책임을 이행하지 않음으로써 관객과 공연, 예술,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문화에 대해 결례를 범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좀 더 긍정적인 주석을 덧붙이자면, 이 행사들과 공연들은 해외 동포들과 내국인들이 한국 문화를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하여 함께 할 수 있는 비교문화적 협업을 위한 엄청난 기회이다. 한국의 전통공연뿐 아니라, 모든 한국의 공연예술,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효과적으로 촉진시킬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관객들을 이해하는 것이 이러한 협업의 성공 여부를 결정한다. 제작과정에 관련된 외국 단체들과 필수적인 대화를 통해, 관련 단체들은 관객들의 필요와 흥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작이 가능하도록, 각 관객층에 대한 특수한 경계들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외국의 동포들과 그들의 부모, 조부모, 조국 그리고 동포들과의 더 나은 관계를 비롯하여 점점 늘어나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 그리고 한국과 한국의 성취물들에 대한 존중 등 셀 수 없는 효과를 동반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관객들의 욕구와 필요를 이해하고, 공연을 위한 모든 요구사항들을 조직하여 공연을 실행하려는 무단한 노력과 성실성이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을 것이다.


 

글_ 알버트 정훈 최(Lady M 인사책임자, 뉴욕시 브로드웨이 공연 아카데미 파트너)
번역_ 인턴기자 심온(서울대 미학 석사 과정)



* 이하 원문 첨부

  There is a saying that “actions speak louder than words”.  These words could not be truer in the context of performance art where the sole purpose of actions are to evoke meaning and understanding of the intangible through the various mediums only limited by the capacities of the human body.  In addition, the action itself is not the most important, the integrity behind the action, i.e. the quality of the preparation before, during, and after the execution, is what truly allows the audience to acknowledge the intent and purpose of the action.  In short, how a production is orchestrated reveals not only the purpose and intention behind the production but also the thought put into crafting, honing, refining, and executing the audiences’ experience.  Specifically, the “Korean Traditional Arts Performance NJ February 2015” revealed many qualities lacking on the production, performance, and organizational sides which took away from what could have been a tremendous educational and promotional experience.


  In examining the production, the intention of the production was to promote and kindle an interest in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and Korean culture, specifically, amongst Koreans and non-Koreans.  This interpretation is based on the remarks made by the organizer at the end of the performance, which should have been connoted at the beginning of the performance to orient and direct the audience.  If that was the intent, one would be led to believe that the producers and organizers should have been cognizant of the linguistic and cultural limitations of its audience members and made the effort to accommodate, in order that, the audience members would be able to understand and enjoy the performance. 

 

  A quick browsing of the pamphlet reveals that the producers and organizers did not take into consideration the limited knowledge of its audience.  Glancing at the cover, one would notice that only the title was translated; however, the title of the two acts were not translated to inform non-Korean literate audience members of the performances’ breakdowns.  In addition, there was no mention of an intermission in either language or anywhere in the program, thereby, confusing and disorienting the audience when the first act ended. Moreover, the greetings on the first two pages were not translated into both Korean and English nor were there any explanations about the performances in the program. 


  The lack of descriptions and translations brought to mind a quote by Shakespeare, “What’s in a name?”  In the context of a foreign performance, there is a lot.  If the effort had been made to translate the names of the performances and provide brief, yet, in-depth explanations for each of the performances, the audience would have had the orientation to enjoy and understand the performances.  Furthermore, had the pamphlet contained brief biographies of the performers, the audience would have been better able to appreciate the performers by understanding their backgrounds and the performers would have garnered more respect and attentiveness from the audience.  Going back to the intent and purpose of the performance, if the performance was to educate and promote Korean culture, the construction of the pamphlet reflected the organizer’s neglect in taking into consideration the audience’s demographics, leaving the audience members to seek the knowledge for themselves rather than being educated by the organizers, which reveals a lack of respect and thought for the audience.


  Personally, having an intermediate understanding of dance allowed me to interpret and understand bits and pieces of the performances; however, I cannot assume that other audience members have the same knowledge and background I have.  Moreover, due to my limited background, I found myself using my phone to look up and understand the performances.  This action disrupted my enjoyment and immersion in the performer’s interpretation and understanding of what was being communicated and how.  Could I have asked my parents about the performances?  Absolutely.  However, would I have been disrupting other members of the audience and also disrupting the concentration of the performers?  Most certainly.  Is this the sort of experience the organizers or promoters would like to be known for?  I would assume not.


  This brings me to my next point regarding the performances themselves.  But first another adage.  “If you want something you’ve never had, then you’ve got to do something you’ve never done before.”  These performances are not new to the Korean population in America and across the globe.  These performances are not new to the non-Korean population either. Most of the youth attending this performance have already seen these types of performances at one point in their lives or another.  As such, in the context of this performance, there was nothing new nor refreshing offered to the audiences.  Some acts even repeated, whereupon, the audience members seemed to lose interest completely.  Specifically, the sapurichum dance was done three times with little variation in the music or performance.  This reveals negligence on the side of the producers and the organizers.  However, there is a solution for this.  If multiple requests were made on behalf of different performers the producers could have coordinated the three dancers to work together to put together a piece where each dancer’s individual interpretation could have been performed on stage in a manner that would entice and move the audience.


  Going back to the goal of accomplishing a different outcome with Korean dance performances, from a spectator’s perspective, I would suggest new interpretations or similar interpretations expertly executed and coordinated to make the performances relevant and attractive to the audience.  This may be accomplished through various juxtapositions such as continuing the traditional concepts in conjunction with modern costume design, or having performances with cross-cultural collaboration between Koreans and Korean-Americans, and/or traditional performances having new talent with true skills and a genuine depth of understanding of the art execute the performances.  These ideas are not new; however, their execution in overseas performances will consequently yield increased interest and appreciation for the Korean Performing Arts and Culture, which seems to be the goals and purposes of these performances.  In order to accomplish this, the responsibility falls on the effective coordination between the performers, production, and organizations’ teams. 


  The quality of the performance is only as good as the quality of the sum of its parts.  As such, the performers, production, and organization teams must remain accountable and responsible to themselves and each other to generate a high quality performance.  A performer’s duty is to cherish the art/craft they have chosen to devote themselves to and perform in a manner in which their passion for the art/craft performance can be felt and consequently cherished by the audience.  This sense of nurturing for their craft is the driving force behind the integrity of their art.  The more genuine they are the deeper their appreciation for the art grows, which, consequently, will yield a better performance.  The producer’s duty is recognize those with such genuine passion and talent and coordinate with the appropriate teams to ensure a quality performance; thus, generating interest and appreciation for the genre they are producing for.  Finally, it is the organizer’s duty and responsibility to effectively manage, communicate, and coordinate the needs of the performers, producers, and the audience in order to create a performance that can fulfill the intended purpose where each and every participant feels respected.  The manner in which these performances are conducted will affect how Korea and Korean culture is viewed by the public.  If executed in the aforementioned manner, there is no reason why any audience would not have a worthwhile and memorable experience.  If not, each party fails by not carrying out their responsibility resulting in disrespect for the audience, the performance piece, the art, and, ultimately, the culture.
 
  On a more positive note, these events and performances are a tremendous opportunity for cross-cultural collaboration with displaced Koreans and native Koreans to work together to promote Korean culture across the globe.  The success of this collaboration relies primarily on understanding audiences’ demographics in order to orchestrate a production that can effectively generate interest in not only Traditional Korean Performance Arts, but all Korean Performance Arts and, consequently, Korean Culture.  By generating the necessary conversation between the international parties involved in a production, the involved parties would be able to find the unique boundaries for each audience so that each production can be developed to cater to the needs and interests of the audience. This can have numerous benefit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better relations between Korean-internationals and their parents, grandparents, home country, and countrymen; growing foreign interest in Korean Culture; and, respect for Korea and all its accomplishments.  Nonetheless, this will not and cannot be accomplished without the hard work and conscientiousness required to understand the needs and desires of the audience, coordinate all requirements of the performance, and execute the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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