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포스트코리아
지난자료보기

로고

무용현장

프리뷰

젊은 춤꾼들의 봄잔치 ‘2022 젊은안무자창작공연’


 

[공연개요]

제31회 젊은안무자창작공연

2022년 4월 13일(수), 15일(금), 17일(일), 20일(수) 오후 7시 30분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주최_(사)대한무용협회

주관_젊은안무자창작공연 운영위원회

후원_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매_https://booking.dlsol.co.kr/

문의_02-744-8066(내선번호 1835, 0037) http://yccp.koreadanceassociation.org

 


 

만 35세 이하의 안무가들이 참여하는 ‘젊은 안무자 창작공연’은 (사) 대한무용협회(이사장 조남규)의 대표 브랜드의 하나로 신진안무가들을 위한 등용문이다. 31년째 이어져 온 이 공연은 1992년 ‘춤의 해’ 조직위원회가 우수 예술인력의 발굴을 목적으로 ‘젊은 춤꾼들의 봄잔치’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다. 최근 20년의 개최 기록만 훑어보아도 차진엽, 권령은, 한창호, 전성재, 최명현, 류장현, 정석순, 정철인, 최종인 등 한국 컨템포러리댄스의 스타 안무가들 대다수가 젊은안무가창작공연을 통해 배출되었다. 그런 만큼 무용계에 본격 진출하려는 젊은 안무자들에게는 선망의 무대이다.

 

올해 젊은안무자창작공연운영위원회(위원장 남수정)는 예심을 통해 63명의 안무자 중 12명을 선발하였다. 5.3: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젊은 안무가들은 4일간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불꽃 튀는 경연을 펼친다. 4월 13일 팀은 박정훈(태우다), 최종원(Hek, Hek, Hek,), 박소영(새끼), 4월 15일 팀은 김민(BARCODE), 오정윤(할), 홍은채(나붸), 4월 17일팀은 이 홍(회색분자), 이용우(초심), 전미라(Outside In), 4월 20일 팀은 현지연(코스모스), 장두익(Division), 유원태(Field Trip)이다. 

 


 

‘젊은 안무자 창작공연’은 QR코드 홍보, 자체 PR영상, On stage & Back stage 등 매해 다양한 홍보를 시도하고 있는데, 지난해부터 안무자들이 자체 제작한 영상을 On stage & Back stage로 유튜브에 올려 큰 호응을 얻고 있다. On stage는 작품에 대한 Preview 영상이며, Back stage는 리서치 및 연습 등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을 스케치한 영상이다. 

 

이미 공개된 열두 안무자의 댄스필름은 영화나 광고를 보는 것처럼 업그레이드되었고 안무자들이 자체 제작한 영상인 만큼 각 안무자의 개성과 색감이 스며있어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2SJNfYnmUU

 

글_ 이성희(사단법인 대한무용협회 사무총장, 여성춤기획네트워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비평지원 안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로고

웹진 댄스포스트코리아는 202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지원사업'으로부터 제작비 일부를 지원받고 있습니다.